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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사
- 2026.06.14. 22:45
- 조회 수 0
| 강아지종류 | 말티즈 |
|---|---|
| 강아지 나이 | 3살 |
| 강아지 성별 | 여아 |
| 강아지 분양장소 | 서울 |
| 연락처 | 010-4691-7765 |
| 책임비 | 0원 |

안녕하세요.
무거운 마음으로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할머니가 키우시던 말티즈인데 돌아가신 이후로 맡아 기르다가
더 이상 키울 수 없는 상황이 되어 새로운 가족이 되어 주실 분을 찾아보려고 합니다.
견종 : 말티즈
나이 : 3살 (24년 9월 생)
성별 : 여아 (중성화 예정_ 중성화를 곧 진행할 예정입니다)
예방접종 : 26년 5~6월 기본 접종 완료
동물등록 : 완료_새 보호자 명의로 동물등록 변경하셔야합니다
사람이랑 있는 것을 좋아하고 가족과 있는 것을 너무 좋아하는 아이입니다.
노는 것도 좋아하고 귀엽게 생겨서 다들 이뻐하는 아이입니다.
다만, 약간 고양이 처럼 지내긴 하는데 잘 때는 꼭 옆에 와서 자곤 합니다.
집 안에서도 패드 위에서 항상 대소변을 잘 누고 합니다.
겁이 많긴 합니다.
작은 소리나 바깥 소리에 예민한 편이라 짖을 때가 있습니다. 그래도 곧 조용히 합니다.
또한 다른 강아지를 보면 짖는 경우가 있어 다견 가정보다는 외동견으로 생활하는 것이 더 적합할 수 있습니다.
특이사항 :
* 이전에 물림으로 인해서 편측(오른쪽) 앞,뒤다리의 살짝 불편함이 있음. 이로 인해서 몸무게가 1.7~1.8kg가 강아지에게 좋다고 합니다.
* 산책도 60분 이상 잘하고 관절에는 이상이 없습니다. 다만 앞서 말한 편측 다리의 불편함으로 오른쪽 앞다리를 쓸면서 걷기에 발등이 까질 수 있기에 신발이나 밴드 같은 것으로 감는 것이 좋습니다.
* 겁이 많고 흥분도 잘 하는 터라 새로운 사람에게 약간의 희뇨가 있습니다. 다만 마음의 문을 열은 가족에게는 희뇨가 없이 잘 지냅니다.
* 심장사상충 없음(26년 5월 검사)
입양을 보내게 된 이유 :
강아지에게 문제가 있어서가 아닙니다.
결혼을 준비해 가는 과정에서 상대방에서 키울 자신이 없고 트러블이 자꾸 생겨 현실적인 어려움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충분히 사랑 받을 수 있는 아이인데 그러지 못한 환경에서 자랄 것 같아 앞으로 더 많은 관심과 시간을 같이 보내줄 가족분들께 아이를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무거운 마음으로 내린 결정으로 가족으로 생각하고 평생 책임져 주실 분을 찾고 있습니다. 입양 전 충분한 대화를 통해서 입양 도와드리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