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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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어린이들에게도 분리불안장애가 많이 발생하고 있다. 

분리불안장애란  애착대상과 불리되었을때 심한 고통을 보이는 것이다.

 

증상은

사람이 나가면 계속 짖거나 문을 긁어대고

사람이 없는동안에 배변을 아무데나 싸거나 물건을 흐트러 놓고

사람이 들어오면 흥분할정도로 너무 좋아하고( 뛰어다니며 좋아함)

 

원인은 애착관계가 지나치게 밀착되었거나 과보호적인 태도에서 많이 나타나며

애견의 경우 주인이 떨어져있는 것을 불안해 하는것도 그 원인이 된다.

예를 들면 헤어지거나 집을 나갈때 인사를 할때 미세한 감정도 강아지는 읽음으로

헤어져있는것에 대한 공포나 두려움이 생길수 있다.

 

해결방법은 강아지의 독립심을 길러주는 것이다.

강아지의 집을 마련함으로 혼자서 쉬는법을 배우고

장난감을 가지고 혼자서 노는것으로 혼자 노는것을 배우고

주인이 출입할때마다 무심히 행하여 별일이 아닌것으로 훈련한다면

강아지는 홀로 지내는것을 두려워 하지 않게 될것이다.

 

단 처음에는 무심히 행동하다가 나갔다 들어오는것을 짧게 자주 반복하여

출입하는것이 별것이 아닌것으로 이해할수 있게 하며

차츰 그 시간을 늘려 나가는 방법이 있다.

 

그리고 외출했다가 들어왔을 경우에도 바로 인사하며 칭찬하는것이 아니라

처음에는 무심코 들어 왔다가 강아지가 진정한 후에 일정한 시간이 지나면 강아지를 칭찬해준다.

물론 집안을 어질러 놓은것도 야단을 치치 말고 강아지가 평온을 찾은후에 천천히 치워야 할것이다.

 

나갈때도 들어갈때도 별일이 아는것으로 받아들이면 강아지의 평온함이 유지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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