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상식

  • 목록
  • 아래로
  • 위로

강아지에게 똥.... 배변은 더러운것이 아니다. 

냄새를 뭍히기 위해 배변위에 딩굴기도 하고 똥을 가지고 놀기도 한다.

 

그러나....

그걸본.. 주인은.....ㅠ,,ㅠ

드드드드.... 드러워.... 사랑하지만.... 드러워...

 

그럴때 똥을 잽사게 치운다,,,???  강아지 입장에선..

내 장난감 엄마도 탐이 났구나~~!!!??  엄마줄께 엄마해~  내가 하나 더 쌀께~

그러곤.. 다음엔.. 빼앗기지 않을려고 먹을수도 있다.

ㅠoㅠ

 

그렇다면....

바로 치우지 않고

배설물에 고추가루 후추 겨자분.. 등을 뿌려준다.

 

그래도 안될땐

사료를 바꿔 똥냄새를 바꿔본다.

 

주의점.. 
똥에대한 감정을 나타내지 않는다.

화를내거나 큰소리를 내거나 한다면 긴장을 하게 되거나 장난으로 받아들이게 되어 훈련이 되어지지 않는다.

공유

facebooktwitterpinterestbandkakao story
퍼머링크

댓글 0

권한이 없습니다.